오늘 4~5세 친구들은 이건 상자가 아니야! 라는 동화책을 읽고
상자의 새로운 변신을 시도했답니다!!!
커다란 상자에 색칠도 하고 구멍도 뚫어서 우리들만의 새로운 놀이공간도 만들어보고
작은 상자에 옹기종기 타보기도 하고 머리에 써보기도 하면서
상자가 장난감으로 변하는 신기한 놀이를 했지요
그리도 6~7세 친구들은
엄마와 함께 서로서로 얼굴에 그림을 그려주며 웃음꽃이 활짝
간질간질 엄마 얼굴에 예쁜 나비도 그려주고
간질간질 내 얼굴에 엄마가 멋진 거미도 그려주고
서로서로 얼굴에 그림 그려주고 난 후
기분을 그림으로 그려보라고 했더니
친구들 그림 속에 있는 엄마와 나도 활짝 웃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