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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문화 가정 어머니들 참여 한글동화집
관련보도   2011-12-30 10:08:27, 조회:351, 추천:91
다문화 가정 어머니들 참여 한글동화집

다문화 가정의 어머니들이 모국에서 전래되는 이야기를 한글로 쓴 동화 시리즈가 나왔다고 하는데요, 경수현 기자가 저자들을 만나봤습니다.

국제결혼의 증가로 다문화 가정의 어머니들이 늘면서 이들의 사회 진출 영역도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책들이 하나의 사례라고 할수 있습니다.

8개국 출신 이주여성들이 글 작가로 참여한 동화 시리즈입니다.

책 뒷부분에는 작가의 모국어로 쓴 같은 내용의 동화가 실려 있어 다문화 가정의 자녀를 위한 이중언어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게 구성됐습니다.

이 중 '엄지동자'는 손가락만큼 작게 태어나 놀림을 받던 엄지동자의 모험을 그린 이야기입니다. 20년째 한국에서 살면서 3남 1녀를 두고 있는, 일본 출신의 이주여성이 글을 썼습니다.

--나리타 마미(46)씨 인터뷰(개인적인 의의)--

'글자를 만든 창힐'은 중국 내에서는 널리 알려진 한자의 유래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중국 출신의 이주여성이 글 작가를 맡았습니다.

--장소(29) 인터뷰(개인적인 의미, 일반 자녀에 대한 바람)--

첫 아이를 임신 중인 예비 엄마 장 씨는 중국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지내다가 현지에서 만나 사귀게 된 지금의 남편을 따라 3년 6개월 전 한국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900시간의 이중언어 양성과정을 다니며 한국어를 익혔다고 합니다.

이 시리즈의 글 작가는 모두 장 씨 처럼 이중언어 양성과정을 마친 뒤 국내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 교사로 활동하는 이주여성들입니다. 현재까지 3권이 출간됐고 내년 2월까지 14권 짜리로 완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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