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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문화 가정까지 보듬는 사랑 실천
서울파이낸스   2011-10-31 12:58:13, 조회:335, 추천:90

  [서울파이낸스 은행팀] 하나은행이 사회공헌에 남다른 관심과 활동을 보여주고 있어 금융권의 주목을 받고 있다.국내 거주 외국인이 120만 명을 넘어서면서 다문화 시대가 열리자, 하나은행이 다문화와 관련한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은행·보람은행·충청은행·서울은행·대한투자신탁 등 여러 금융회사가 합해져 만들어진 하나금융지주의 구조적 특성 때문에 하나은행이 다양성을 추구하는 문화가 어느 곳보다 두드러진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이주 외국인을 위한 문화공간 마련

하나은행 지점에는 문화적 다양성이 존중되는 건강한 다문화 사회를 위한 그룹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과의 소통의 공간인 하나다문화센터 ‘다린’이 마련됐다.      
  

하나은행 삼선교지점 3층에 오픈된 ‘다린’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웃이 함께 하는 공간이라는 의미이다. 다문화가정과 이주외국인을 위한 문화공유의 공간으로 활용되며, 다문화가정과 일반인 모두가 서로간의 문화적 다양성 존중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엄마 나라 언어와 문화를 배우는 하나키즈오브아시아 프로그램 △일반 아동과 다문화 아동이 함께 경제를 통해 세계를 배우는 글로벌 어린이 경제교육 △다문화가정과 이주외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교육 △공동체 의식과 에티켓 등을 배우는 세계시민 교육 △음식문화를 통해 다문화를 이해하는 요리강좌 △주요인사 초청 다문화 관련 토론 및 특강 △정보 제공 및 공익 활동을 위한 장소 대여도 함께 이뤄진다.

재생PC를 다문화 가정 및 국내외 사회 소외계층에 공급하는데도 적극적이다. 하나은행은 본체 3336대, 모니터 544대를 한국노동복지센터와 한국정보화진흥원에 기증하기로 했다. 이 PC는 국내 취약계층 및 인도네시아 등 저개발국가에 무상으로 전달된다.

해외에서도 하나은행의 사회공헌은 이어진다. 몽골 국립공원으로부터 ‘나무심기’ 후원 공로로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하나은행은 ‘걷고 기부하기’ 캠페인에서 조성된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세계 70억 그루 나무심기 캠페인’에 UNEP한국위원회를 통해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지난해 5월 15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시 남부 비얀주르크 부근의 국립공원에서 대대적인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됐다.

지난 5월 15일이 몽골의 식목일로 선포되는 등 황폐한 몽골의 산림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몽골 NGP의 사랑치멕대표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게 된 것이다.하나은행의 임직원 기부금이 모여 작년 5월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시 남부 국립공원에서 대대적인 나무심기 행사가 진행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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